갑자기 피부가 예민해졌어요

상황별 › 예민 케어
Sudden Sensitivity Care

갑자기
피부가 예민해졌어요

갑자기 예민해진 피부는 원인도, 증상도 사람마다 다 달라요. 새로 쓴 제품 때문일 수도 있고, 오래 써온 제품인데 최근 들어 유독 반응이 심해진 걸 수도, 뚜렷한 계기 없이 그냥 시작됐을 수도 있어요.

원인은 달라도
새 제품을 쓰고 나서 쓰던 제품인데 갑자기 특별한 계기 없이
나타나는 증상도 다양해요
건조하고 당김 붉은기·홍조 좁쌀·트러블 따가운 자극감

원인과 증상은 다 달라도, 지금 이 시기에 피부가 필요로 하는 건 같아요. 자극이 될 만한 건 최대한 줄이고,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힘을 되찾을 때까지 곁에서 도와주는 것. 그래서 아래 4가지는 특정 원인이나 증상에 맞춘 제품이 아니라, 어떤 이유로 예민해졌든 지금 가장 안전하게 쓸 수 있으면서 회복을 돕는 저자극 제품들로만 골랐어요.

지금 필요한 케어 4가지

이미지 3/4 연동
이미지
 SOS 진정
시스 시르투인 리셀 Co2 팩
피부 온도를 크게 올리지 않고 순환만 자극하는 탄산젤리팩이에요. 붓기와 홍조를 가라앉히고, 피부가 스스로 산소와 혈류를 끌어오도록 도와줘요.
예민 신호가 유독 심한 날엔 저도 제일 먼저 이 팩부터 올려요. 사용할 수록 피부가 진정되고 피부 속 자체에 수분이 채워진 듯 촉촉합니다. 
바이오링크 EGF 엑스트라 에센스
첫 단계
바이오링크 EGF 엑스트라 에센스
세안 후 제일 먼저 쓰는 퍼스트에센스예요. hEGF를 151%까지 활성화해서 담았고, 향료·색소 없이 성분 10가지 이내로만 채웠어요.
이유 모르게 피부가 예민해졌을 때도 자극 걱정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제품이라, 늘 먼저 권해드려요.
라멘떼 세라마이드 100+
장벽 재건
라멘떼 세라마이드 100+
말 유래 천연 세라마이드 100%로만 채운 원액이에요. 오일처럼 힘은 있지만 번들거림 없이 장벽 속을 채워줘요.
무너진 장벽을 다시 채워야 할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제품이에요. 원인이 뭐든 장벽만 단단하면 회복이 훨씬 빨라요.
크리스파렐 휘브라겔 에센스
피부자극 보호막
크리스파렐 휘브라겔 에센스
무색 투명 젤 타입으로 피부 위에 얇은 수분코팅막을 만들어주는 제품이에요. 화장품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에도 쓸 수 있을 만큼 순하고, 독일에서 2018년 최고상을 받았어요.
마지막에 이걸 한 겹 덮어두면 하루 종일 겉이 트지 않고 편안해요. 예민할 때 제가 가장 믿고 쓰는 마무리 단계예요.

내 경우엔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면

예민해진 이유와 증상을 지예가와 함께 확인하고, 맞는 루틴을 알려드려요.


최근 본 상품

상단으로 이동
카트탭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