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관리|헤어



[제품 사용법] HSC 15 & HSC 데일리케어 사용방법과 두피 MTS

관리자 (IP: 49.161.125.***) 2020.08.07 10:32:50 조회수 2,540
HSC 15 & HSC 데일리케어 사용방법과 두피 MTS-강발헤드스파HSC20 + HSC 셀리보 에센스SET 강발헤드스파HSC20 + HSC 셀리보 에센스SET 판매금액 300,000원

  

 

 

 

 

HSC 두피 에센스와 앰플은 일본에서 '강한모발헤드스파' 일명 '강발헤드스파프로그램' 이란 이름으로 실시되는 두피케어&탈모케어&볼륨케어&두피재생까지 기대할 수 있는 시술이다. HSC는 이제까지 주목하지 않았던 '두피의 턴오버'에 집중해 두피 자체의 재생능력을 강화한 제품으로 피부와 마찬가지로 두피의 재생력이 좋아져 턴오버가 원활해지면 두피세포의 증가 , 두피 각질, 두피환경이 변화되어 보다 건강한 상태의 두피를 만들어 주고 함께 배합된 줄기세포배양액과 아유르베다의 허브믹스의 육모,발모효과로 평균 3개월 후 풍성해진 모발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시술은 드라이 후 , 도포와 침투 뿐 


 

01 ~ 02.  여기까지는 평소의 모발관리와 같다. 샴푸로 머리를 감고 드라이를 하면된다. 여기서 탈모인들을 위해 몇가지 조언을 해주자면 머리 빠질 걱정에 샴푸를 게을리 하진 말자. 샴푸할 때 마다 빠지는 머리카락들을 보고 한올이라도 아끼기 위해  2-3일에 한번 머리를 감곤 하는데 모발은 생장기 > 퇴화기 > 휴지기 라는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생장과 퇴화를 하기 때문에 샴푸할 때 빠지는 모발은 이미 운명이 정해져있던 녀석들이었다. 또한 샴푸는 가급적 두피에만 문지르고 머리카락부분은 절대 박박 문지르거나 빨래 빨듯 비비지 말자. 언젠가 TV광고에서 나온 모발의 '확대'모습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머리카락의 표면은 마치 물고기의 비늘과 같은 모습으로 되어있는데 이를 문지르고 비비고 자극을 주게 되면 물고기 비늘 처럼 약한 머리카락은 갈라지고 손상된다. 

 

 


 

03. 머리를 감고 난 뒤 반드시 바짝 말릴 필요는 없다. 젖은 머리에도 마른머리에도  HSC15 앰플을 도포해주어도 된다. 하지만 가급적 완전히 건조한 상태에서 관리를 하는게 더 좋다. 최대한 두피에 닿게 꼼꼼히 도포해야한다. 머리카락에 도포해 아까운 앰플을 날리진 말자. 머리카락에 도포하면 효과는 없다. 고민이 되는 부분 , 탈모가 진행될 수 있는 부분 , 헐빈해진 두피에 집중적으로 발라준다. 

 

04. 우선 HSC 앰플은 두피에 도포하는 것 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더욱 효과적으로 시술을 하려면 '장비빨' 이 필요하다. 얼굴에 하는 'MTS'를 두피에도 실시 할 수 있는데 앰플을 도포한 부위에 미세침을 이용해 몇번 더 자극을 더해주면 용액이 보다 깊이 두피 속으로 침투될 수 있다. 마무리로 용액이 두피에 골고루 침투되도록 마사지 하듯 손으로 문질러 주자. 거듭 강조하지만 MTS 시술이 필수는 아니다. 단독으로 사용해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MTS가 더해지면 더욱 빠르고 효과적인 두피케어가 가능하다는 걸 기억해두자. 

 

MASSAGE   MTS로 시술을 한다면 HSC 15 앰플을 1주일에 최대 2회 정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칫 과도한 시술은 두피가 민감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하고 mts를 하지 않는 날에는 HSC 데일리 케어 제품을 사용해 관리해주면 된다. HSC 데일리 케어 제품에도 줄기세포배양액이 배합되어 두피의 재생을 돕고 활성을 도와준다. 

 

아래는 MTS로 탈모관리를 하는 참고 자료이다. 두피 전체로 탈모가 진행되는 남성의 경우 혼자서 하기 힘들 수도 있으니 도움을 받는 것이 좋고 주로 정수리, 앞쪽 헤어라인 탈모가 고민인 여성의 경우 혼자서도 시술이 가능하다. MTS는 롤러타입과 도장타입 2가지가 있지만 동그란 두상에 사용하기 힘들더라도 스탬프형태를 추천한다. 미세침이 수직으로 박혀야 침투가 쉽고 효과적이다. 

 

MTS 참고자료 >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41&v=Urz0riXmhq8&feature=emb_title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41&v=Urz0riXmhq8&feature=emb_title 




 

 

 

 

HSC 데일리케어 만으로도 괜찮아 

 

'강발헤드스파' 탈모치료 프로그램은  hsc15 앰플로 진행되지만 만약 탈모치료가 아닌 두피케어, 탈모 방지 정도를 원한다면 HSC 데일리케어 만으로도 충분하다. 정기적인 미용실 관리가 어렵고 간단한 걸 선호하는 현대여성들을 위해 자택에서도 아주 손쉽게 할 수있도록 만들어진 HSC 데일리 제품은 두피케어 미용액으로 머리를 감고 난 후 , 시술이 필요한 부위에 몇방울 바르는 것만으로 두피의 상태가 개선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이러하다 . 

 


 

신경쓰이는 부위에 HSC 팁을 최대한 가까이 대고 미용액을 도포해준다. HSC 데일리 케어 제품은 혼자서 사용하기에 아주 간편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두피에 가까이대고 슥슥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신경 쓰이는 부위에 몇방울 (3방울 정도) 떨어뜨려 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정수리 부분, 옆 헤어라인과 앞머리 부분에 집중적으로 사용한다. 

 


 

두피에 용액을 도포한 뒤 흡수가 이루어지도록 마사지를 해준다. 1~2분 정도면 충분하다. 과한 두피마사지는 두피의 피지선을 자극하기도하고 두피열을 일으키니 굳이 마사지를 자주해줄 필요는 없다. HSC 데일리 케어 제품은 아침 저녁으로 하루 2회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HSC 데일리케어 만으로도 두피관리가 가능하다는 건 거짓말이나 과대포장이 아니다. HSC15 제품보다도 농도가 낮은 HSC 데일리 제품을 매일 2회, 머리를 감고 도포했을 때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지만 75%의 사람들이 3개월의 지속적인 사용 후 두피상태와 모발의 굵기, 모발 양에 변화를 보였다. 

 


 

 

집중적인 두피치료, 탈모치료 또는 보다 질높은 두피관리를 원한다면 HSC 15앰플과 데일리 케어 세트 구성을  MTS 시술과 병행하며 관리하는 걸 추천하고 , 두피관리나 탈모예방을 원하는 분들은 데일리케어 제품을 최소 3개월간 꾸준히 사용해 주자. 탈모관리는 쉽지 않다. 효과적인 제품을 만나기도 힘들 뿐더러 머리가 자라나 효과를 보기까지 짧게는 1개월 길게는 3~4개월까지 걸린다. '강한모발헤드스파'는 소비자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과 편의성, 기술력과 효능까지 갖춘 제품으로 누구나 사용해도 안전하고 쉬운 두피케어, 즉 신개념의 두피 관리 제품이라 할 수 있다. 

 

 

HSC 15 & HSC 데일리케어 사용방법과 두피 M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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