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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하나 바꿨을 뿐인데

여름에는 쉽게 타고 칙칙해지는 사람인데, 요즘 거울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가만 생각해보니 리바이아를 쓰고난 다음 부터인 것 같은데 혹시 맑은 영양 에센스를 찾아 헤매고 있다면 EGF & 플라센타 태반로션을 사용해보세요. 로션이라 이름 지었지만 에센스 처럼 사용하는 가볍고 산뜻한 포뮬라의 영양 로션입니다. 갑자기 더운 날씨 피부균형을 찾는데에도 좋고 그 좋다는 태반성분에 콜라겐, 장미수, 히알루론산까지 더해져 칙칙한 피부톤, 뾰루지를 잡아주는데에도 효과적이에요.


이름은 로션이지만 로션은 아니에요. 일본 제품들의 대부분은 화장수(=에센스)를 로션이라고 표기하거든요. 리바이아로션도 로션이 아닌 에센스 타입의 제품이랍니다. 뛰어난 사용감은 물론 한여름에 사용해도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사용감, 피부에서 차오르는 투명한 수분감 덕분에 오프라인에서는 판매 1위의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피부에너지대사 태반로션
나이가 들면서 그동안 쬐었던 자외선은 피부에 다크 스팟을 만들어내고 피부에 가해졌던 자극들, 그동안의 관리 소홀은 피부로 고스란히 드러나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 속 영양부족과 느려진 에너지대사로 피부톤부터 칙칙해지고 푸석해지기 마련. 느려진 피부활동 늘 영양에 목마른 피부를 위해 EGF X 태반성분이 배합된 리바이아 로션을 스킨케어 첫단계에 사용해보세요.

세루소안(셀수엥) 리바이아로션은 히알루론베이스에 h-EGF(표피세포성장인자) + 플라센타(태반성분) + 콜라겐 + 13종류의 식물엑기스를 배합한 고영양 & 고수분 & 셀룰라에이징 제품입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플라센타(태반)' 성분은 미용과 호*몬케어를 위해 사용되어진 성분으로 지속적인 항*화 및 브라이트닝 효과와 함께 자연적인 콜라겐 합성을 도와줍니다.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성장인자가 응축된 고영양의 성분으로 EGF와 함께 사용 시 두가지의 성분이 흐트러진 피부에너지 대사와 표피층의 리모델링을 도와줍니다.
로션하나 바꿨을 뿐인데
피부 고민에 대한 해답, 검증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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